[포트 엘리자베스=AFP] 7월 2일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8강전 브라질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 브라질의 공격수 호비뉴(우)가 공격수 루이스 파비아누와 득점 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AFP/PIERRE-PHILIPPE MARCOU/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