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AFP] 7월 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이 득점 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AFP/RODRIGO ARANGUA/AFPBBNews
입력 2010.07.03. 13:16
[요하네스버그=AFP] 7월 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이 득점 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AFP/RODRIGO ARANGUA/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