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AFP] 7월 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0 FIFA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와 가나의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의 공격수 세바스티안 아브레우(우)가 마지막 패널티 킥을 성공시키고 있다. 경기결과는 1-1(PK 4-2) 우루과이의 승리였다. AFP/GIANLUIGI GUERCIA/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