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욘세’로 각광받고 있는 가수 리한나(22)의 인기가 위협받고 있다.

리한나의 콘서트 기획사인 ‘라이브 네이션’은 워싱턴 화이트리버 앰퍼시어터에서 7월 2일 열릴 예정이던 콘서트를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기획사 측에서는 “프로덕션에 차질이 생겨 부득이하게 콘서트를 취소한다”고 밝혔지만 관계자들은 취소이유가 사실은 티켓판매의 부진 때문이라고 전했다.

워싱턴 콘서트 뿐아니라 애리조나주와 텍사스주에서 열렸던 콘서트 역시 판매부진으로 그 규모를 대폭 줄인 바 있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리한나는 음란성 논란까지 불러일으킨 파격적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반응이 시큰둥했던 것.

리한나의 콘서트 취소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리한나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할 때가 왔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바베이도스의 한 호텔로부터 출입금지를 당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그녀는 문제의 호텔에 투숙하는 동안 금연규정을 어기고 방에서 친구들과 마리화나를 계속 피워댔으며 이 때문에 호텔내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등 커다란 소동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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