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UN참전국 전사자 추모행사에서 김태영 국방부장관(오른쪽)과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전쟁 당시 군인들이 먹었던 주먹밥과 감자·고구마 등을 둘러보고 있다.
입력 2010.06.26. 02:56
25일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UN참전국 전사자 추모행사에서 김태영 국방부장관(오른쪽)과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전쟁 당시 군인들이 먹었던 주먹밥과 감자·고구마 등을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