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AFP] 6월 23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D조예선 독일과 가나의 경기에서 독일의 미드필더 피오트르 트로초브스키(우)가 가나의 수비수 한스 사르페이(좌)와 볼을 다투고 있다. AFP/GABRIEL BOUYS/AFPBBNews
입력 2010.06.24. 09:52
[요하네스버그=AFP] 6월 23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D조예선 독일과 가나의 경기에서 독일의 미드필더 피오트르 트로초브스키(우)가 가나의 수비수 한스 사르페이(좌)와 볼을 다투고 있다. AFP/GABRIEL BOUYS/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