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엘리자베스=AFP] 6월 21일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H조예선 칠레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주심 카릴 알 감디(좌)가 스위스의 미드필더 발론 베라미(사진에없음)에게 레드 카드를 주자 공격수 알렉산더 프라이(우)가 항의하고 있다. AFP/PHILIPPE HUGUEN/AFPBBNews
입력 2010.06.22. 11:18
[포트 엘리자베스=AFP] 6월 21일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H조예선 칠레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주심 카릴 알 감디(좌)가 스위스의 미드필더 발론 베라미(사진에없음)에게 레드 카드를 주자 공격수 알렉산더 프라이(우)가 항의하고 있다. AFP/PHILIPPE HUGUEN/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