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엘리자베스=AFP] 6월 21일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H조예선 칠레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괴칸 인러(좌)가 사우디 출신 주심 칼릴 알 감디에게 무엇인가 이야기 하고 있다. AFP/PHILIPPE HUGUEN/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