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AFP] 6월 19일 남아공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E조예선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가 끝난 후 승리한 네덜란드 팀의 스트라이커 디르크 카윗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AFP/JAVIER SORIANO/AFPBBNews
입력 2010.06.20. 12:22
[더반=AFP] 6월 19일 남아공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E조예선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가 끝난 후 승리한 네덜란드 팀의 스트라이커 디르크 카윗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AFP/JAVIER SORIANO/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