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AFP] 6월 19일 남아공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E조예선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가 끝난 후 결승골을 넣은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가 기뻐하고 있다. AFP/JAVIER SORIANO/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