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칸테=AFP] 1982년 6월 18일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펼쳐진 월드컵 1라운드 아르헨티나와 헝가리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좌)가 헝가리의 산도르 살래(아래)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AFP/STAFF/AFPBBNews
입력 2010.06.17. 15:13
[알리칸테=AFP] 1982년 6월 18일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펼쳐진 월드컵 1라운드 아르헨티나와 헝가리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좌)가 헝가리의 산도르 살래(아래)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AFP/STAFF/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