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옹=AFP] 6월 4일 스위스 시옹 튜르비용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코트디부아르와 일본의 월드컵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의 디디에르 드로그바(아래)가 일본의 툴리오 다나카(중앙)와 충돌 후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AFP/SEBASTIEN FEVAL/AFPBBNews
입력 2010.06.15. 19:15
[시옹=AFP] 6월 4일 스위스 시옹 튜르비용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코트디부아르와 일본의 월드컵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의 디디에르 드로그바(아래)가 일본의 툴리오 다나카(중앙)와 충돌 후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AFP/SEBASTIEN FEVAL/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