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자 A39면 사설 '국회, 폭력 그늘 벗고 立法部로 다시 태어나야' 중 '立法部'는 '立法府'의 오기(誤記)이므로 바로잡습니다.

[■ [사설] 국회, 폭력 그늘 벗고 立法府로 다시 태어나야 ]

▲9일자 A25면 '이번 여름, 삼촌 한번 믿어 봐'에서 '충북 칠갑산'은 '충남 칠갑산'의 오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이번 여름 '삼촌(농촌·어촌·산촌)' 한번 믿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