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AFP] 2010년 5월 27일 아피아노에서 열린 훈련 중 독일의 공격수 미로슬라프 클로제 공을 가지고 몸을 풀고 있다. 독일 대표팀은 현재 2010 남아공월드컵에 앞서 12일간의 트레이닝캠프 중이다. AFP/JOHN MACDOUGALL/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