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종 기자입력 2010.06.02. 02:57 | 수정 2020.08.03. 01:22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은 어린이가 두 눈을 꼭 감은 채 고사리 손으로 한 용사의 묘비에 하얀 꽃을 바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