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국가보훈처는 조선총독부에 폭탄을 투척하고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에 대한 처단(황포탄 의거)을 시도하는 등 독립투쟁을 펼친 김익상) 선생을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