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이 "유로화는 절대 붕괴되지 않으며 더 많은 나라들이 유로존에 가입하게 될 것"이라고 20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

구리아 총장은 유로화 붕괴 가능성에 대해서 "유로화가 존치되리란 것에 추호의 의심도 없다"고 발언했다.

구리아 총장은 유로화 약세로 유럽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유로화는 마땅히 있어야할 자리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