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NBS)은 올해 중국이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목표치인 3%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1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국가통계국 대변인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면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약한 수준이지만 원자재와 상품 가격 상승, 풍부한 유동성, 기저효과 등의 요인이 물가상승 압력을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