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유럽연합(EU)의 비상기금 설립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고 10일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메일 설명을 통해 "우리는 유럽 국가들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만이 아니라 적응 및 회복 프로그램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