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왕후 추모문화제
종로구는 오는 23∼25일 숭인동 숭인공원 동망봉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제3회 단종비 정순왕후 추모문화제'를 연다. 올해 세 번째인 문화제는 단종을 그리며 60여년을 홀로 지내다 생을 마감한 정순왕후의 절개와 충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숭인공원 일대에서 궁중음식 맛보기, 천연염색 체험, 정순왕후 문화유적지 탐방, 왕과 왕비 포토존, 여인시장 재현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정순왕후 추모문화제
종로구는 오는 23∼25일 숭인동 숭인공원 동망봉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제3회 단종비 정순왕후 추모문화제'를 연다. 올해 세 번째인 문화제는 단종을 그리며 60여년을 홀로 지내다 생을 마감한 정순왕후의 절개와 충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숭인공원 일대에서 궁중음식 맛보기, 천연염색 체험, 정순왕후 문화유적지 탐방, 왕과 왕비 포토존, 여인시장 재현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