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의 한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꺾여 엿가락처럼 휘었다. 이날 사고는 공사가 진행 중인 39층(높이 120m)에서 크레인을 올리며 기울기를 맞추다 발생했다. 다행히 현장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의 한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꺾여 엿가락처럼 휘었다. 이날 사고는 공사가 진행 중인 39층(높이 120m)에서 크레인을 올리며 기울기를 맞추다 발생했다. 다행히 현장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