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4强 전문가들, "한국, 주도적 통일비전 필요." 그에 앞서 기회 잡겠다는 용기부터.

○ ‘98금양호’ 船員 시신 안치 병원에 분향소 없어. 이들도 ‘우리의 英雄’ 아닌가요.

○ 최빈국 키르기스스탄, 또 '혁명'으로 政情 불안. 씨앗 뿌린 자는 없고 후손만 고생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