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2010 100 Most Influential People List)’의 후보에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피겨여왕 김연아가 올랐다.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2일 오전 10시(미국시간) 현재 김연아가 2위, 비는 4위에 랭크돼 있다.
타임은 김연아에 대해 밴쿠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자신의 세계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또 비에 대해서는 한국서 이미 최고의 스타로 군림하고 있고 아시아는 물론 미국에서도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영화 ‘스피드 레이서’, ‘닌자 어쌔신’ 등을 통해 이제 전세계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극찬했다.
비는 지난 2007년에도 같은 투표에서 이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비와 김연아 외에도 순위 200위권 안에는 레이디 가가, 힐러리 클린턴, 제임스 카메론, 버락 오바마, 산드라 블록, 미셸 오바마, 비욘세, 오프라 윈프리, 테일러 스위프트, 아폴로 오노, 빌 클린턴, 수잔 보일, 엠마 왓슨, 사이몬 코웰, 로버트 패틴슨, 마크 제이콥스, 프린스, 스티브 잡스 등의 이름도 올라와 있다.
현재 온라인 투표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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