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휴대전화업체인 노키아가 중국에서 대규모 계약을 따냈다.
로이터는 1일(현지시각) 노키아가 중국의 유통회사들과 20억달러 이상의 휴대전화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노키아는 차이나 PTAC와 10억달러 이상, 텔링 텔레커뮤니케이션과 10억달러 이상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로이터는 노키아의 중국 계약건은 일반적으로 1년전에 발표되며, 중국은 노키아에게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시장이라고 전했다. 노키아는 작년 중국에서 86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