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천안함 사고) 북한 내부 교신 없었다." 비밀 타격이었다면 교신했을지….

○ 천안함 침몰 시각 발표 때마다 앞당겨져. 궁금증은 키우지 말고 해소해야.

○ 뉴스위크 러시아판 편집장, 미인계(美人計)에 걸려 곤욕.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