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싱어 민디 맥크리디의 섹스 비디오 공개 날짜가 확정돼 온통 화제다.
맥크리디의 테이프는 성인영화사이트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Vivid Entertainment)에 올려진다. 공개 날짜는 오는 4월 19일(현지시간). 그동안 연예인들의 섹스 비디오는 불법으로 유포돼 왔는데 맥크리디는 '개봉'날짜까지 밝혀 관심이 폭증하게 된 것.
이에 따라 맥크리디는 패리스 힐튼, 킴 카다시언, 파멜라 앤더스 등 할리우드의 섹스 스타 대열에 당당히 합류하게 됐다.
'민디 맥크리디, 야구의 내연녀'(Mindy McCready, Baseball Mistress)로 명명된 이 섹스 비디오는 한시간 분량으로 등급이 'XXX'다. 성인영화 중에서도 가장 강도가 센 섹스물이라는 뜻이다.
그동안 약물과 마약 중독, 음주 운전 등으로 교도소를 들락날락했던 맥크리디는 프로야구 스타 '킬러'로도 유명세를 떨쳤다.
가장 센세이션을 일으킨 스캔들은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투수 로저 클레멘스와의 성관계. 이외도 앨런 잭슨, 딘 케인 등을 차례로 '정복'해 연예계에선 '섹스의 여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비비드'에 공개될 그의 섹스 비디오엔 '피터'라고 불리는 남성과 함께 출연, 섹스의 정수를 보여준다. 맥크리디는 '행위' 도중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던 유명인사들과의 섹스도 가감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맥크리디가 이번엔 어떤 충격적인 발언을 내놓을지 그녀의 섹스 비디오에 떨고 있는 남성들이 적지 않을 것 같다.
맥크리디는 지난 1996년 '가이스 두 잇'(Guys Do It)이 컨트리송 차트 1위에 올라 스타덤에 오른 유명 가수다.
■ '미국정보 포털' 유코피아(ukopia.com) 관련기사
▶ '섹스 비디오' 파문 전 대선 후보, 암투병 아내 폭행도
▶ 파멜라 앤더슨 "아들에 엄마 섹스장면 보여주겠다"
▶ 미스 USA 섹스 비디오, 갈수록 '요지경'
▶ '그레이 아나토미' 섹스 비디오 점입가경
["
미국
이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
(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