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들이 린제이 로한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정신과 전문의라고 밝힌 린제이의 측근이 그녀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소견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들은 그녀의 갑작스런 죽음을 대비해 부고 기사를 미리 작성해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연예뉴스사이트 ‘팝이터닷컴(Popeater.com)’은 한 신문사의 편집장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언론사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가장 신속한 보도를 위해 예상 기사를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은 일반적인 관례”라고 설명하면서 “이미 몇 달 전부터 많은 언론사들이 로한의 부고 기사를 작성해 둔 상태”라고 밝혔다.
또 “린제이 로한에 대해 인간적인 안타까움을 느끼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언론사로서는 브리트니 머피나 히스 레저의 갑작스런 죽음 당시처럼 또 당황하다간 특종을 놓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린제이의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막상 그녀는 현실을 부인하고 있다.
린제이의 측근들은 그녀의 곁에서 “이대로 가다간 죽는다. 도움을 요청하자”라고 끝없이 설득하고 있지만 그녀는 이 같은 친구들의 간청을 무시하고 문란한 사생활을 유지해왔다.
린제이는 또 술과 마약 때문에 벌여온 자신의 추태를 대부분 파파라치나 주변 사람들의 탓으로 돌리는 등 현실을 직시하려는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아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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