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23)이 지난 23일 새벽,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한 파티장을 떠나면서 넘어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경찰의 에스코트까지 받으며 파파라치들 사이를 용감하게(?) 헤치고 나가던 린제이는 ‘쿵’ 소리를 내며 그만 땅바닥에 그대로 나가 떨어졌다.

카메라의 플래시를 피하기 위해 두 손으로 핸드백을 치켜들고 얼굴을 가리려 했던 린제이는 어마어마한 높이의 킬힐 때문에 발목을 삐끗했다.

그리고 경찰 아저씨의 팔에 의지하려 했지만 만취한 상태여서 결국 중심을 잃고 만 것.

그녀가 넘어진 충격 때문에 뒤따라 오던 친구마저 넘어질 뻔한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한편 넘어진 린제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동정 보다는 비난의 시선을 보냈다.

한 네티즌은 “인사불성이 되도록 파티만을 즐기는 그녀가 안타깝다”면서 “빨리 정신을 차리고 재기할 생각을 하라”고 따끔하게 충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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