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가 24일 오후 서초아트홀에서 가진 기자회견 모습을 담았다.

< 서초동=김재현기자basser@sportschosun.com>

이병헌을 고소한 접수증을 보여주고 있다.
권모양의 어머니가 쓴 메모장을 보여주고 있다.
권모양이 캐나다로 출국하기 직전 지인들에게 남긴 메모장을 공개하고 있다.
이병헌과 관련된 사건의 관계도를 보며 설명을 하고 있다.
손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