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한국정책방송은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을 초청해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 과제에 관해 들어보는 '파워특강'을 22일 오후 5시 방송한다.
박 이사장은 "선진화가 되기 위해선 개인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법치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5~10년 안에 통일과 선진화가 같이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최근 정부·여당의 세종시 건설과 무상급식 추진에 관해선 "포퓰리즘적 정책 결정의 대표적인 예"라고 말하며 "듣기 좋은 식으로만 얘기하면 국정운영이 합리와 원칙을 벗어나게 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