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관절질환) 전문병원인 '여수백병원'이 지난달 26일 시민을 상대로 '어깨치료, 제대로 알면 더 안전해요'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백창희 원장이 직접 ▲어깨치료 제대로 알면 더 안전해요 ▲운동치료는 어떻게 ▲운전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등의 내용에 대해 1시간 동안 강의했다. 김재균 홍보과장은 "60대 이상의 50% 이상이 어깨통증을 겪었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지역민들의 어깨치료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건강강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