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 기자입력 2010.02.26. 05:18 | 수정 2020.08.03. 09:11서울시교육청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서부지검(부장 이성윤)은 25일 공정택 전 교육감을 출국금지조치했다.검찰은 교사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서울시교육청 국장 출신 현직 교장 김모(60)씨를 수사하면서 공 전 교육감의 연루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