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제 믿어 줄께”.
결별설에 시달려온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또 공개적인 애정행각을 벌였다.
피트는 22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조니 뎁과 함께 새 영화 ‘투어리스트(The Tourist)’에 출연 중인 졸리를 응원하러 촬영장을 찾아갔다.
두 딸 샤일로와 자하라를 양손에 붙잡고 졸리를 찾아간 피트는 휴식시간을 틈타 그녀에게 열정적인 키스를 퍼붓는 닭살애정을 보여줬다.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스태프와 파파라치, 그리고 군중들을 무시한 채 두 사람은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한동안 떨어질 줄을 몰랐다.
현재 이들 커플과 여섯 자녀들은 졸리의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근처의 최고급 팔라조를 임대해 머무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그동안 소원했던 졸리의 친아버지 존 보이트도 브란젤리나 가족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다.
브란젤리나 커플은 3대가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말 대신 행동으로 결별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는 여전히 “평소에는 가족의 모습을 숨기다가 최근 들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려 지나치게 ‘오버’한다”면서 “일부러 두 사람의 위기를 위장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음모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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