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광고가 인터넷에 공개되며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새로운 라인 ‘캘빈클라인 X(Calvin Klein X)를 런칭하면서 혁신적인 섹시캠페인으로 전세계를 흥분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이 너무 자극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X의 이번 봄 시즌 글로벌 광고 캠페인의 카피는 ‘마크 유어 스팟(Mark your spot)’이다.

요즘 가장 ‘핫’하다는 영화 ‘뉴 문’의 뱀파이어 켈란 루츠, 메카드 브룩스,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페르난도 베르다스코, 축구선수 나카타 히데토시 등 남자모델 4명으로 구성된 이 광고는 관능적인 포즈와 이들이 내뱉는 "나의 X를 보고 싶나요?", "부끄러워하지 말아요"라는 자극적인 카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로버트 마졸리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광고전략에 대해 “4명의 뚜렷한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담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X캠페인의 모델로 등장한 켈란 루츠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엄마가 이 광고를 보실까봐 좀 걱정된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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