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노철래 원내대표는 11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이상득 의원, 민주당 정세균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등 여야 의원 233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감 중인 서청원 전 대표의 사면을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친박연대는 이 탄원서를 청와대법무부 등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