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이 개편되고 새로운 입시안들이 발표되면서 통합적으로 사고(思考)하고 표현할 수 있는 고등학습능력이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단답형 문제를 푸는 것으로는 아이들의 다양한 역량을 키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NIE(신문활용교육)는 수십 년에 걸쳐 그 교육 효과가 입증된 '선진교육 시스템'입니다. 신문 스크랩을 꾸준히 해온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는 기사가 종종 등장하기도 합니다.
고등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수학습법 NIE를 이제 조선일보에서 경험해 보십시오. 조선일보는 오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다양한 NIE 강좌를 엽니다. 기존의 'NIE 지도사 양성과정'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NIE 교실'을 대폭 확대하며, 성인 대상 교양 강좌 및 중·고등학생 대상 강좌를 신설합니다.
◆성인 대상 강좌◆
'NIE 지도사 양성과정'이 'NIE 지도사 자격증'에 도전해 사회교육 활동을 하고자 하는 반이라면, 'NIE 교수학습법' 강좌는 일반 학부모들을 위한 교양 강좌입니다. 또 '어린이 NIE 교실'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을 동반하는 학부모들만을 위해 집에서 간단히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어머니 NIE 교실'도 열립니다. 신문활용교육에서 자주 사용되는 '책 만들기' 지도법, 즉 'NIE 북아트'도 열립니다.
◆학생 대상 강좌◆
'어린이 NIE 교실'은 그동안 운영되어 오던 수요일과 토요일 반을 시간대별로 확대하며, 화요일과 일요일 오후반도 추가로 개설합니다. 또 초등 3~4학년과 5~6학년을 위한 '테마 NIE'도 준비했습니다. '테마 NIE'는 국제·경제·역사·환경의 4가지 이슈가 3개월마다 바뀌며 진행되는 강좌로, 이번 3월에는 '국제 NIE-신문 속 세계 쏙'으로 구성됩니다.
'중학 NIE'도 학년별로 3개 강좌가 열립니다. '중학 NIE'는 '놀토' 오전에 격주로 진행되는 반과 수요일·목요일 저녁반이 개설됩니다. 특히 중3 NIE 교실은 내년 고등학교 진학을 대비할 수 있도록 NIE 글쓰기와 토론, 스크랩 등을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고등 NIE'는 최근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해 NIE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고 발표·토론하는 과정으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뉩니다.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좌의 경우,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서도 문을 개방합니다. 단, 성적 우수자로서 학교장 추천서를 받아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반 3~5명을 선착순 배정할 예정입니다. 저소득층 자녀의 경우 수강료를 전액 면제해 드립니다.
사고력을 쑥쑥 키워주는 '선진교육' NIE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선일보 NIE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강의장소: 조선일보 서울 광화문 본사 NIE연수실 ('지도사 양성과정-대전'은 정부청사역 신협중앙회 1층 세미나실)
▲신청 방법: 인터넷 신청만 받습니다. http://nie.chosun.com →교육프로그램
▲문의: 이메일 nie@chosun.com 또는 전화 (02)724-5066~7
nie@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