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바다 밑에서 각국 잠수함 경쟁이 치열하다. 보수 성향의 미국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은 지난 2일 보고서를 통해 미 해군의 쇠퇴 속에 중국한국의 잠수함 전력 증강이 주목된다고 지적했다. 오는 2025년 태평양에서 미국의 공격형 잠수함은 현재 30척에서 27척으로 줄지만 중국은 78척, 한국은 26척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