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기자입력 2010.01.29. 03:45 | 수정 2020.08.03. 10:41올해 들어 강추위가 계속되자 금호강이 얼어붙었다. 대구 북구 동변동 금호강에서는 시민들이 얼음 낚시와 썰매 타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난히 추운 날씨가 만들어낸 올해의 흔하지 않은 겨울 풍경이다.이재우 기자 jw-lee@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