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선관위에서 공명선거와 투표 참여를 홍보하기 위해 선관위 직원들로 구성된 스포츠 홍보단인‘공명이 야구단’이 창단식을 갖고 6·2 지방선거를 앞두고‘1인 8표’와‘돈선거 근절’등 문구가 적힌 야구공을 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용우 기자
입력 2010.01.20. 02:51
19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선관위에서 공명선거와 투표 참여를 홍보하기 위해 선관위 직원들로 구성된 스포츠 홍보단인‘공명이 야구단’이 창단식을 갖고 6·2 지방선거를 앞두고‘1인 8표’와‘돈선거 근절’등 문구가 적힌 야구공을 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