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선관위에서 공명선거와 투표 참여를 홍보하기 위해 선관위 직원들로 구성된 스포츠 홍보단인‘공명이 야구단’이 창단식을 갖고 6·2 지방선거를 앞두고‘1인 8표’와‘돈선거 근절’등 문구가 적힌 야구공을 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