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사학과 총동문회는 박용옥(75·여) 3·1여성동지회장, 김병일(65) 한국국학진흥원장, 손주은(49) 메가스터디 대표 등 3명을 '제1회 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