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일보] 김혜수·유해진 "결혼은 아직…" A27… 지난 2008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영화배우 김혜수(40)와 유해진(41)이 4일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조선일보
지난 2008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영화배우 김혜수(40)와 유해진(41)이 4일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김혜수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는 이날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김혜수는 자유로운 사고의 유해진에게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동료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