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리치가 인기 리얼리티쇼 ‘프로젝트 런웨이(Project Runway)’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프로젝트 런웨이’의 제작진은 니콜 리치를 오는 시즌7의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런웨이’에는 그동안 에바 롱고리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레베카 로메인, 린제이 로한, 그리고 신디 크로포드 등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왔다.

한때 ‘패리스 힐튼의 절친’에서 모범엄마로 변신한 리치 역시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라인을 런칭하는 등 패션계에서도 인정받는 인물이다.

제작진은 “니콜은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패셔니스타”라면서 “그녀는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른 심사위원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것”이라고 리치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리치는 둘째 아이 출산 직전인 지난 여름부터 ‘프로젝트 런웨이’의 촬영에 합류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리치는 의류브랜드 ‘윈터 케이트(Winter Kate)’와 액세서리 브랜드 ‘하우스 오브 할로우 1960(House of Harlow 1960)’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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