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유행어 '빵꾸똥꾸'를 전파해 유명해진 아역탤런트 진지희가 어린이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진지희는 6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될 SBS TV '꾸러기 탐구생활'의 진행을 맡는다. '꾸러기 탐구생활'은 교과서 속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 교과서 내용에 대한 어린이와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시청자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5명의 꾸러기 탐험대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추적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학교 수업 내용이 더 재미있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