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자 A38면 '정민의 세설신어'중 '소는 윗니 없고 범은 뿔이 없거니, 천도는 공평하여 부여함이 마땅토다'라는 시를 지은 이는 권필이 아니라 고상안이고, 이 시 원문의 마지막 글자 '宜'가 제작상의 실수로 빠졌기에 바로잡습니다.
▲17일자 A14면 '김우중 전 회장 항공 마일리지 돌려달라 소송' 기사에서 항공 마일리지 29만9000마일은 인천과 뉴욕을 20번 왕복할 수 있는 양의 마일리지가 아니라, 항공사에 따라 3~4번가량 왕복할 수 있는 마일리지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