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올랜도 블룸(32)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톱모델 미란다 커(26)의 상반신 노출 사진이 유출됐다.
영국 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 최신호는 최근 브라질 바이아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타이업 업체인 '피렐리'의 달력 촬영 도중 찍힌 커의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커는 속옷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 중이며, 종종 비키니 사진이나 아찔한 란제리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커는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등에 출연한 배우 올랜도 블룸과 2년째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