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T―뉴스 박현민 기자] 호주 출신 세계적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가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만의 몸매 비법을 담은 차별화된 다이어트 프로그램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의 일부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 고메즈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짙은 바다색 민소매에 검은색 짧은 스판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이 내린 몸매'라는 제시카 고메즈의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정확한 S라인을 그려내 탄성을 자아낸다.
촬영차 필리핀 세부를 방문한 제시카 고메즈는 "아름다운 세부의 자연경관만큼 친절하고 따듯한 필리핀 현지인들 덕분에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제시카 고메즈는 세부의 더운 기온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촬영에 임했다.
'바디아트'는 세계적인 휘트니스 스타이자 유럽의 대표적인 휘트니스 체인인 '휘트라인'의 대표이사인 퓨제시 발라쥬가 창안한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의 핵심적인 장점의 요소를 가미하여 제작된 유럽형 휘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이미 유럽 지역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는 오는 12월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