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90년대 인기 그룹 ‘보이존(Boyzone)’의 멤버 스티븐 게이틀리(사진 오른쪽)가 사망했다.

그룹 ‘보이존’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33세의 게이틀리가 지난 10일 스페인의 마요르카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게이틀리는 동성연인과 함께 마요르카로 휴가를 떠났다가 갑자기 숨졌는데 아직까지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망직전 게이틀리는 폭음의 수준은 아니지만 술을 마신 상태로 잠들어 있었고 끝내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보이존’의 나머지 멤버 4명은 동료의 사망 소식에 충격에 빠져 있으며 11일 스페인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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