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고리를 안하면 밖에 나가지 않았다니까!"
트로트 퀸 장윤정은 어린 시절 유난히 화려한 액세서리를 좋아했다.
유치원 시절 사진을 보면 이를 명확히 알 수 있다.
동네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서 찍은 사진을 보면 혼자 커다란 빨간색 귀고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윤정의 부모는 "귀고리를 하지 않으면 밖에 나가지 않았을 정도"라고 추억했다.
사진 속 깜찍한 어릴적 모습에서 지금의 모습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동네의 또래 남자들이 졸졸졸 따라다녔을 정도로 매력이 있었다고 한다.<
웨딩드레스 입은 화동은 누구?
유치원생 장윤정이 예쁘게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었다. 친척 결혼식에 화동으로 나선 장윤정은 이미 이때부터 한 미모했다. 여유로운 동생과 달리 나름 긴장했는지 신부보다 더 긴장한 듯한 표정이 귀엽다.
동양적 아름다움은 어려서부터 갖고 있었다. 유치원 발표회에서 장윤정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동생과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