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4.09. 09:04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A섹션 8면에 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사진을 싣고 "노 전 대통령이 부인이 돈을 받은 사실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털어놓았다"며 그가 80년대 후반 한국이 민주화된 이후 정치적 뇌물 스캔들에 연루되지 않은 최초의 대통령으로 기대를 모았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