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에 방북예정이었던 611명의 인원과 차량이 북한의 출입 동의 지연으로 개성공단 출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발이 묶인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13일 오전에 방북예정이었던 611명의 인원과 차량이 북한의 출입 동의 지연으로 개성공단 출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 발이 묶인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

13일 오전에 방북예정이었던 611명의 인원과 차량이 북한의 출입 동의 지연으로 개성공단 출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발이 묶인 관계자들이 경의선 남북출입시설 안내도를 보고 있다.

13일 오전 방북 예정이었던 611명의 인원과 차량이 북한의 출입 통보 지연으로 개성공단 출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관계자가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13일 오후 오전에 방북예정이었던 611명의 인원과 차량이 북한의 출입 동의 지연으로 개성공단 출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발이 묶인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